예전 일본에서 한 2~3주 정도 짬짬히 만들어 본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저작권 피하려고,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과, 위키의 타로카드 이미지를 사용했었죠 ㅠㅠ)

 

오랫만에 기억나서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 로 그동안 통계를 다시 봤는데... 아직 몇몇 분들이 설치해주셔 있군요..

(설치해서 쓰고 있는지, 그냥 설치된채로 버려진 폰인지는... 잘.. ㅠㅠ)

  

아쉽게도 지금 제 현업은 서버프로그래머라, 그냥 옛날에 안드로이드 공부 했다는거에 의의를 두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밤 12시에 퇴근해서, 이후 새벽 3시까지 저거 혼자 만들면서 즐거워 한 기억이 있네요 (출근이 10시까지였던게..)

 

개발 당시 안드로이드 2.3이 주류 였고, (위의 오른쪽 사진 보시면 ㅠㅠ)

NDK나 그런거 없이 순수 Java 안드로이드 API 작성했었습니다.

 

아마 지금 화면으로 보면 앵크가 깨지고 난리 나지 않았을까 하네요.
하지만 Java , 안드로이드로 뭔가 하나 냈다는거에 의의 두는 앱이였습니다.

 

 

평가를 읽어보니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런데... 저걸 공부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API 익힐겸 만든거라....퀄리티는 제가 생각해도 많이 떨어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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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지향자 RosaGiga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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