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데탑은 게임용으로 쓰고, 노트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데탑은 SSD가 있으나 노트북은 SSD 없이 하니 많이 답답하더군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작년 10월때쯤 샀었던 레노버S210, 그간 인터넷만 해서 그다지 쓸 필요 없었는데,

프로그래밍 하다 보니 다시 아쉽게 되더군요.

 

 

 

마침 ssd 가격도 많이 싸져서 하나 질렀습니다.

 

 

 

일단, 뒷판에 많은 나사들이 있는데 모두 풀어 줍니다.

 

여기 숨겨진 나사 2개가 있는데, 하나는 봉인실이 있더군요.

어차피 AS받을 돈이면 새 노트북 하나 사게 되니.. 과감하게 뜯어버립니다. 

 

반대편도 뜯구요

 

 

손톱을 이용해서 하판을 뜯어내면 이렇게 나옵니다.

 

 

저기서 하드를 때서 SSD를 대신 달아줍니다. (뜯어놓은 김에 먼지도 털어줍니다)

 

 

이 하드 디스크는 외장형 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따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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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지향자 RosaGiga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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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블릿 PC가 흔해 지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가질 사봤는데, 업무상 있을 수록 편리해지는거 같네요. (특히 일정관리...)

그러나, 몇몇 좋은걸 사면, 사무실에 마냥 던져 놓기도, 일정 모니터닝으로 LCD 항상 ON 하면

비싼거 저런 용도로 쓰기엔 아깝더라고요... orz

 

그래서 아주 싼 테블릿 PC를 물색 하다가 쿠팡에서 뮤패드7 을 9.9만원에 파는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만원 언저서 옥션에서 파네요 

 

 

뭔가... 막굴려먹기에 10만원... 10만원으로 태블릿 PC 사는게 비싼건 아닙니다.. 굉장히 싼거죠..

하지만, 뭔가 도전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선... 최근 대세를 타고 직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직접 구매해서 배대지(배송 대행지)를 통해 들어 오는거죠.

 

그러기 위해 타오바오를 가입해서 몇몇을 물색 하였습니다.

(중국어로 태블릿 PC는 平板(평판)PC 라고 합니다.)

 

 

 

정말이지 신세계입니다. (성능표만 보면...)

하지만 소문도 있고.. 아무래도 해외 직구 특징상 반품이 힘들기 때문에, 아주 싼 걸로 테스트로 해보고 괜찮으면 다음에 좋은걸 사기로 마음먹고 검색해 봤습니다.

 

그러다가 딱 눈에 들어온것이 이거 MOMO9 小鳥 (bird판) 입니다.

 

 

위의 영어대로 보면.. IPS 7인치 WIFI 8GB 짜리에, 쿼드코어(四核)를 썻다네요.

가격은 299위안.. 대충 x 180 ... 귀찮으니까 200배 해도 300 x 200 = 6만원 이네요. 

(실제 카드로 수수료 해서 나간 돈은 5.7만원 찍었습니다, 배송비 1.3만원 정도 결제 됬네요)

 

물론.. 이걸 구입하기전에 3번 정도 더 시도 했었는데... 물건이 절판 되었거나, 판매 거부 당하거나... ㅠㅠ..

직구로 사기 힘드네요... orz

 

어쩃든 그렇게 해서 온게 밑에 입니다.

 

 

 

박스는 굉장히 깔끔합니다.

더불어 태블릿 PC도 5,6만원 남짓한것 치고드는 마감이 깔끔하네요

 

 

실제 화면을 보죠

홈페이지나 분위기를 보면 ipad UI에 영감을 받아서 구현 한거 같은데... (http://www.ployer.cn/QuadPC/MOMO9Bird/)

 

 

 

 

 

확실히 ipad ui를 따라 했는지 안드로이드 런처 주제에 어플 서랍이 없습니다... orz

이거 처리는 도돌런처를 설치해서 처리했습니다 (밑에 설명 있어요 ~_~)

 

 

 

이 가격대에 바래서는 안되는거지만.. 블루투스랑 GPS기능은 당연히 없습니다.. orz

안의 기본 언어는 중국어이기 때문에, 언어를 한국어로 바꿉니다.

 

 

 

 

가장 황당한건... 구글 play store 가 없어요... orz

앱을 깔려면 기본 앱중에 다람쥐 아이콘 처럼 생긴 UC浏览器 (UC브라우져)를 열어서 거기서 다운 받아야 합니다. (물론 안의 프로그램 내용은 온통 중국어죠.. orz)

인터넷을 보니 cm11 ? 뭔가 업하라는거 같은데... 컴맹인 저로서는 엄두도 안나요 ㅜㅜ.

그냥 네이버 앱스토어를 설치 해봤습니다.

(TWorld 인가.. 앤 자기네 단말기 아니라고 설치 안되요...)

 

대충 인터넷에 네이버 들어가서 앱스토어 들어가서 뭐 다운 할려고 클릭 하니 친절하게도 저거 설치하라고 나와주네요 :)

 

 

자, 앱들도 설치되고,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다운안되는 것은, 기본 앱인 UC브라우저에서 검색해서 설치 합니다.

Antutu 검색하니 설치 되네요 ^^

 

벤치를 돌려 봤는데 꽤 잘나오네요.

Allwinner A31 1.2Ghz ARM-A7 쿼드 코어, PowerVR SGX 544MP 그래픽 칩셋이어서 그런지

2만점 나옵니다.. 렘만 512 아니어도 좋았을텐데. ㅠㅠ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도돌락커랑 도돌런처 깔아서 넣어 봤습니다.

 

 

 

 

여기 직접 캡쳐한 그림을 보면 꽤 화면이 괜찮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시겠지만...

밑의 갤럭시 노트 10.1 2014 랑 비교 사진입니다.

MOMO9는 최대 밝기고, 노트는 80% 밝기 입니다.

LCD는.. 가격을 생각하면 좋지만, 눈이 호갈할 정도는 아니에요... (5,6만원 짜리에 그걸 바라는게 이상한거죠.. )

 

결론,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에는 정말 최곱니다.

이걸로 안드로이드 시스템 공부가 저절로(?) 되는 효과도 있고, 중국어 공부?

중국 태블릿 PC 공부? ... 어떻게 이 가격으로 이걸 뽑아낼 수 있을까 하는 미스테리 공부? 등....

이런게 귀찮으시면, 그냥 3,4만원 더 투자해서 뮤패드 가시는게 좋고요.

 

애들에게 가지고 놀게 주는것도 한 방법일 것 같네요.

일단 중국어를 알아야 앱을 깔 수 있으니... 게임은 굉장히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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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리뷰

출처 : http://www.2cpu.co.kr/bbs/board.php?bo_table=nas&wr_id=334


Synology NAS의 Video Station을 설치하고, PC나 폰의 DS Video로 영상을 감상하면 Frame Rate가 낮아 정상적으로 영상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저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것에 의의를 두는 그런 느낌이였죠. 이제 이걸 AirVideo 부럽지 않은 동영상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하여 봅시다.

제가 전에 동영상 스트리밍을 이용하던 환경은 이렇습니다.
1) Synology NAS + WebDAV
2) iPad + nPlayer($2.99) + Wibro, Tethering
3) Android + Dice Player + 3G or LTE

1번에서 동영상 파일에 접근을 위해  WebDAV를 사용합니다. WebDAV를 사용하면 80(HTTP), 443(HTTPS)포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곳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해당 환경을 만든 다음, WebDAV를 지원하는 iPad(iPhone)의 nPlayer 앱이나 Android의 DicePlayer 앱을 사용하여 구축해놓은 Synology NAS에 접속하여 정상적으로 영상을 즐깁니다.

위와 같이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1) nPlayer의 DTS 라이센스 관련 업데이트로 인해 DTS 코덱이 들어간 영상은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AV Player 등 타 플레이어도 마찬가지)
2) 모바일 환경(3G, Wibro, LTE)에서 대역폭 이상의 높은 비트레이트의 파일을 재생할 경우 끊김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통신망 환경이 좋지 못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두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트랜스코딩(실시간 인코딩)이 가능해야 합니다. 첫번째 해결책은 iOS의 AirVideo 앱을 이용하는 것이고, 두번째 해결책은 Video Station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iOS의 AirVideo를 써 본 결과, 컨테이터에 따라 자막까지 알아보기 힘든 화질 저하가 발생하는 영상들이 있었기에 해당 앱으로는 일찌감치 포기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Qloud Media가 있는것 같은데 써보지는 않았고요. 때문에, 마지막 카드인 Video Station에 집중하여 봤습니다.

Synology NAS에 들어간 Video Station은 트랜스코딩도 지원할 뿐더러, 방대한 양의 DB를 통해서 라이브러리를 정리해 주기도 합니다. 정말 좋은 App이죠. 다 좋은데 이놈의 문제점은 트랜스코딩 과정을 거치면서 Frame Rate가 반토막나서 영상을 집중하여 보기가 힘듭니다. 고민을 좀 하다가, 시놀로지 홈페이지에 패키지 파일이 올라온것을 캐치하여 한번 뜯어보았습니다. tar로 압축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찾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목표했던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Frame Rate가 24프레임 이상 지원 되어야 할 것
2) 자막은 필수
3) 모바일 환경에서 통신망 환경에 따라 비트레이트 변경을 통해 끊김없는 감상이 가능해야 할 것.



자, 그럼 시작합니다.

1) Frame Rate가 24프레임 이상 지원 되어야 할 것
먼저, 패키지 관리자에서 Video Station을 설치하여 줍니다. (이미 설치되어있다면 패스) 
그 다음 시놀로지 관리패널 > 제어판 > 터미널로 들어가 SSH 서비스 활성화에 체크하여 줍니다. 

다음으로, 쉘을 이용해 root 계정으로 시놀로지에 접속합니다. 비밀번호는 관리패널의 admin 계정과 같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는 putty를 이용하세요.
MacBook-Pro:~ Ryun$ ssh root@192.168.0.100

그다음 VideoStation이 설치된 디렉토리로 접근합니다. 여기서 저의 경우 VideoStation이 volume1(볼륨1)에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경로는  /volume1/@appstore/VideoStation/etc 로 나타납니다.
RyunBox> cd /volume1/@appstore/VideoStation/etc

그 다음 뭐가있는지 확인해보면, 
RyunBox> ls -l

drwxr-xr-x    2 root     root          4096 May  1 03:20 HDHomeRun_channelmap
drwxr-xr-x    2 root     root          4096 May  1 03:20 KernelFirmwares
drwxr-xr-x    2 root     root         20480 May  1 03:22 KernelModules
-rw-r--r--    1 root     root           189 Apr 12 16:18 SYNO.SDS.VideoStation.Application.legacy.conf
-rw-r--r--    1 root     root         37580 Apr 12 16:18 TransInfo_HLS
-rw-r--r--    1 root     root         41468 Apr 12 16:18 TransInfo_SS
-rw-r--r--    1 root     root          5034 May  1 04:17 TransProfile
-rw-r--r--    1 root     root            95 Apr 12 16:18 country
-rw-r--r--    1 root     root            31 Apr 12 16:18 default.conf
drwxr-xr-x    2 root     root          4096 May  1 03:20 index
-rw-r--r--    1 root     root           571 Apr 12 16:18 model
-rw-r--r--    1 root     root           740 Apr 12 16:18 modelmap
-rw-r--r--    1 root     root           865 Apr 12 16:18 plugin.conf
drwxr-xr-x   38 root     root          4096 May  1 03:20 synodvb_t
-rw-r--r--    1 root     root           262 Apr 12 16:18 videostation_port

여기서 트랜스코딩에 관여하는 설정이 들어간 파일은 3가지 정도 됩니다.  (모두 JSON String으로 되어있음)
-rw-r--r--    1 root     root         37580 Apr 12 16:18 TransInfo_HLS
-rw-r--r--    1 root     root         41468 Apr 12 16:18 TransInfo_SS
-rw-r--r--    1 root     root          5034 May  1 04:17 TransProfile

TransInfo_HLS와 TransInfo_SS는 원본파일의 컨테이너를 분류하기 위한 JSON String이 들어가있고, TransProfile은 그렇게 컨테이너별로 분류된 것에 따라 실제 ffmpeg에 넣어주는 Parameter에 대한 정보가 JSON String으로 들어있습니다. 분류는 VideoStation이 알아서 해 줄 것이므로, 따라서 우리는 TransProfile 파일만 고쳐주면 됩니다 :) 
(분류를 따로 해주고 싶으시다면 TransProfile을 참고하여 TransInfo_HLS TransInfo_HLS의 String을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vi에디터로 TransProfile 파일을 열어봅시다.
RyunBox> vi TransProfile
{
"mpegts_cga_x264_vb200_vr_aac_ab40": "-threads 0 -vcodec libx264 -vsync 2 -vprofile baseline -level 30 -s cga -b 200k -r 15 -acodec libfaac -ab 40k -ac 2 -f mpegts -mpegts_copyts 1",
....
...
(파일 내용이 조금 긴 관계로 맨 처음 줄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생략합니다.)

여기서 Frame Rate를 담당하는 부분은 "-r" Parameter 입니다. 기본으로 15로 세팅되어 있는데, 이를 24이상으로 바꾸어 줍니다. 전 30으로 설정해 주었습니다. 이 부분은 NAS 성능에 따라 적당히 조절하여 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시중에 유통되는 DVD(NTSC PAL)의 Frame Rate는 23.976fps 입니다. 따라서 24fps 정도면 원활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mpegts_cga_x264_vb200_vr_aac_ab40": "-threads 0 -vcodec libx264 -vsync 2 -vprofile baseline -level 30 -s cga -b 200k -r 30 -acodec libfaac -ab 40k -ac 2 -f mpegts -mpegts_copyts 1",

첫줄에 해당하는 것을 바꾸었으니, 다른 줄도 모두 바꾸어 줍니다. -r 값이 없는것들은 명시적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wq! 명령어를 입력하여 저장하고 나와서 이제 DS Video+ 앱으로 트랜스코딩을 하면 자연스러운 영상이 재생되는걸 보실겁니다.
이렇게 3개의 조건 중, 1번 조건은 만족하였습니다.


2) 자막은 필수
두번째로, 자막이 나와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간단합니다. 보통 우리가 보는 영상에 같이 들어있는 대부분의 자막은 smi 확장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Video Station에서는 srt 자막 파일만 지원하기에, 포털 사이트에서 smi to srt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smi 파일을 srt로 변환한 다음, 같은 폴더에 넣어주면 해결됩니다. 자막은 나중에 플레이 시작시 물어봅니다. (좋은건, 자막이 영상에 같이 인코딩되지 않음!)


3) 모바일 환경에서 통신망 환경에 따라 비트레이트 변경을 통해 끊김없는 감상이 가능해야 할 것.
마지막은 더이상 할게 없습니다. 720P영상들 중 1.4GB정도 되는 영상들은 영상 비트레이트가 1400~1600kbps 정도 됩니다. 원활한 3G 환경에서는 끊김없이 재생이 가능한데, 아시다시피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은 Handover 구역이라던지, 늘 외부 요소에 의해 불안정 합니다. 따라서, 비트레이트를 조정할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감사하게도 VideoStation에서 이미 지원하고 있습니다.

DS Video+ 앱의 옵션에 가보면 영상 품질을 높음, 중간, 낮음,자동 처럼 3~4단계로 분류하고 있는데, 원본은 말 그대로 원본 파일 자체를 플레이어에 넘겨주는 것이고(iOS에서 MP4 컨테이너 외 재생 불가), 나머지 옵션은 트랜스코딩 옵션을 켜야 작동합니다. 옵션 별 비트레이트는 아까 위에서 수정하였던 TransProfile 파일에 잘 들어가 있으며, 기본적으로 VideoStation에서는 해상도와 영상 컨테이너에 따라 200k~1500k 까지의 품질을 지원합니다. 만약 변경하고 싶으신분은 파일을 열어 "-b" Parameter를 수정하여 주시면 됩니다. 통신망 상태에 따라 화면이 끊길때 중간중간 옵션을 변경하면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4) 마치며
이렇게해서 목표를 모두 달성했습니다. 대부분의 코덱에 관련없이 PC, iOS, Android에서 자막과 함께 부드러운 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모바일 환경을 감안하여 비트레이트를 조절해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VideoStation의 라이브러리 기능까지 더 해지니, 어떤 Application보다 더 좋은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했다고 봅니다.


ps. TransProfile파일은 VideoStation 업데이트마다 매번 수정해주어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ps2. smi 파일을 srt로 변환하는 스크립트를 이미 포고플러그에 적용중인 사람들이 있는것 같으니, 변환 프로그램이 불편하다면 직접 시놀로지에 적용시켜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ps3. Android에서 제조사 기본 동영상 플레이어에 따라 자막이 안나올수도 있으니, 그렇다면 DicePlayer를 이용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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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집에서 쓰고 있는 네트윈 C910A 모델...

부모님의 스마트 폰 구입으로 인하여, 방에서만 사용하기에는 무선 반경이 너무 적어...

새 공유기를 찾는 도중 옥션에서 찾은 제품입니다.

 

설 연휴에 구매 완료하였는데... 바로 다음날 5000원 추가 할인... (이게 웬 날벼락....ㅠㅠ)

그래도 배송이 빨리 와서 바로 설치하였다.

 

 

구성품은 공유기 본체, 어댑터, 랜 케이블 (1M) 퀵사이드 및 설명서, 보증서, CD 입니다.

CD에는 자세한 설명서 PDF파일이 있습니다.

 

설치 방법은 쉽습니다.

그냥 전원키고 연결하면 바로 잡아주네요..

 

무선 설정은 일단 컴퓨터 1개를 LAN으로 연결하고 192.168.168.1 로 연결하면 됩니다.

보안을 위해 바로 암호를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무선 설정은 그렇게 설정하고, 다음은 설치 장소인데...

저희 집이 54평이라 거실 또는 거실 옆의 방을 선택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닌텐도 WII가 무선 규격 B/G만 지원이다 보니 원거리 Network가 되지 않아서 인데..

거실에 설치하니 역시나, 무선은 잡아내도 연결을 하지 못했습니다.

침실에서 하니 되더군요.

 

 

첫 공유가 주방에 있는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이고, 바로 방에서 재 분배해서 연결은 WAN 포트가 아닌 LAN1번 포트 입니다.

우선 무선 공유가 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가장 먼 안방 및 화장실 까지 확인해 보니...

 

수신강도가 약해져도 잘 터집니다.

듀얼 안테나라 신호도 안정적이고요...^^

 

저는 옥션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지금은 5000원 추가 할인된 19000원이고요.. 배송비 포함시 21500.

옥션은 쿠폰이나 포인트 혜택이 좋아서 잘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이상 피스넷 P300N 무선 공유기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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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나와에서 2012년 12월 표준 노트북으로 선정한 노트북입니다.

 

 

 

원래는 ASUS의 노트북

 

위의 모델, 핫핑크를 주문했었지만, 2주를 기다려도 물건 배송이 되지 않길래 취소시키고

다나와 추천 모델을 주문했습니다.

 

 

어차피 용도는 작업용(프로그래밍... win / linux / ...) 이므로 그렇게 높은 성능은 필요없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이고

전에 SSD를 하나 더 사면서 남은 SSD가 있길래 여기에 넣어 보려고 합니다.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상판이 알루미늄이기 때문에 의외로 작은 힘 or 나사에 기스가 납니다...

(언뜻보면 무시해도 되지만.. 그래도 신경쓰입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ㅠㅠ

 

 먼저, 작업전 컴퓨터 상태.. 실제로 보면 이게 진짜 39만원짜리인지 의심스러울정도 입니다.

 

 

자, 이제 한번 분해해 봅니다

뒷면을 보면 빨간원이 긴 나사고, 녹색이 중간길이, 노란색이 짧은 길이 나사 입니다. 나사도 작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도록

케이스의 하얀 박스위에 올려 두면서 하나하나 뺍니다.

저것들만 다 빼면 분해되는게 아니고...

 

 측면에 2개가 더 있습니다.

 

 

 자 이제 하판을 걷어내면 밑에 보드가 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렘이 메인보드에 납땜되어 있는게 아니네요, 나중에 8G로 올리고 싶으시면 올릴수 있을꺼 같습니다.

HDD는 히타치의

"Hitachi 500GB Travelstar Z5K500 HTS545050A7E380 (SATA2/5400/8M/노트북용)"

하드 디스크로 두깨가 무려 7mm 짜리 녀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SSD를 갈아 낍니다.

 

처음에는 삼성 470 64GB를 넣을 생각이었는데...

밑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깨가.. 2mm 더 높습니다... ㅠㅠ

 

 

할 수 없이 데탑에 교채했던 삼성 840 128GB를 빼내서 대신 넣어 주었습니다.

(470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판을 조립후 펼쳐보면 노트북이 뒤틀리게 됩니다.

(F2키,F5키) ~ (S, F)키부분이 불룩 튀어나옵니다.

이런 상태에서 여길 두드려서 컴퓨터가 계속 정상적으로 작동하리라 기대하기 힘드므로...

7mm SSD를 구해서 넣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역으로 하판덥고 나사 조이고,

여기에 윈도우8를 설치했습니다.

동봉된 Driver CD에는 윈도우7 드라이버였지만...

윈도우8도 그럭저럭 설치 되네요

 

 

컴퓨터 성능은 위와 같습니다.

정말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게 좋네요.

위의 구조를 보시면, 쿨러 옆에 하드가 있지만, SSD로 바꾸면서 하드 열이 상대적으로 없어지므로

자연히 쿨러효율이 CPU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전체적으로 온도가 떨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울트라북이 두께 20mm 이하를 뜻하긴 하지만.. 이 제품... 울트라씬... 전 구간 21mm도 충분히 얇다고 느껴지며

(맥북 에어에 비할바 아닌지만.. 가격등을 따져보면...)

 

요즘 SSD 128GB는 11~12만원 언저리에 살 수 있고, 다나와에서 ssd 7mm 검색하면 더 싼 ssd도 금방 찾으실 수 있으십니다.

 

총, 노트북 : 39만원 + ssd 12만원 =  약 51만원에 이 정도면 꽤 나쁘지 않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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