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0 13:03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젝트에서 svn 관리시

akhn svn 을 못쓸경우 직접 폴더가서 svn add 하는데, 쓸떼 없는 파일들도 선택되어 들어갑니다.

이럴땐 setting 설정의 global ignore pattern 에 아래를 추가 하면 됩니다.


*.o *.lo *.la *.al .libs *.so *.so.[0-9]* *.a *.pyc *.pyo __pycache__ *.rej *~ #*# .#* .*.swp .DS_Store

*.sdf *.obj *.pdb *.pch *.log *.idb *.sdf *.tlog *.ip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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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쟁이 RosaGigantea
TAGsvn
2014/08/04 15:20

이 이전에 소개한 vim 컬러 생성 사이트가 있다면, visual studio 역시 같은게 있더군요.


http://frickinsweet.com/tools/Theme.mvc.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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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쟁이 RosaGigantea
2014/08/04 15:18

회사에서는 vim 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컬러가 너무 강한색이라 그런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충열되더군요


그래서 vim 색상을 눈에 피로하지 않는 스키마로 바꾸는데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1. http://bytefluent.com/vivify/



2. http://www.vimtax.com/


3. http://sweyla.com/themes/


역시나 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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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쟁이 RosaGigantea
TAGvim
2014/07/30 00:40


 이번에 갤럭시 s5 나오면서 기어핏을 반값으로 주길래 사서 착용하고 있었는데, 이걸 본 아버님이 가지고 가셨습니다 ㅠㅠ..

허나, 여러 편의 기능에 적응되서 결국 기어2네오를 사고 말았네요 >_<..

 

어쨋든 현재 지금 시중가에서는 이 둘이 거의 같은 값인데, 스마트 시계 사려고 하실때 이 2중 하나로 고민될 거라 생각되네요.

나름 비교 해보았으니,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기어2 네오 입니다. 착용하면 아래 사진과 같아요.

시계 보는 제스처 (팔을 밑으로 했다가 올리는 동작)를 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생각보단 두껍진 않습니다.

 

스마트 워치니까 스마트하게 써야 겠죠?

대략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꼽으면


1.  전화 대신 받는 기능입니다.

전화가 오면 아래와 같이 전화를 받을건지 말지 뜹니다.

스피커 폰이라서 저걸 누가써 하는 분도 있지만, 운전할때 정말 편합니다.

 헨즈프리 설정 같은거 필요없고, 손은 헨들에 두고 그대로 얘기 하면 됩니다.

 이런건 왜 광고에 넣지 않았을까.... 삼성 마케팅은 많이 잘못된거 같아요.

전화중 화면입니다. 밑의 전화기 버튼 누르면 스맛폰 본체에서 통화를 합니다. 

 

2.  알림 기능도 좋아요.  스마트 워치니 이거 없으면 사실 속빈 강정이에요.

알림은 스마트폰의 gear 매니져에서 지정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이런것들 체크 하는데

모든 앱 목록이 뜨는거 봐선, 앱의 notify 기능을 그대로 전해 주는거 같네요.


알림이 오거나 전화올땐 진동이 되는데, 이게 평소 시계를 주머니에 넣고 있을때나 책상위이면 자기께 울리고 있는지 

잘 모를때가 많죠.

그런데, 시계가 진동으로 울리니까 바로바로 feedback 이 가능해요.

이 기능때문에 전화 재깍재깍 받을 필요가 있을때... (전 야밤 게임 서버 다운됬을때 비상대응 전화... ㅠㅠ)편합니다.


(알람중 가린건 몇몇 주식앱 >_<)


 

라인의 경우 입니다. 일본어도 잘 표현이 되죠


카카오톡의 경우 메시지 입니다.


메일 기능입니다.

요건 화면이 넓어서 보기 편해요


메일 목록도 이렇게 뜹니다.


메신져 알람 확인이 필요한건 옆에 숫자가 뜹니다.

 


3. 스케쥴 알림 기능

요것도 좋은 기능 같아요. 시간 약속 관리 같은게 좋더군요.


4. MP3 컨트롤 기능,

자체 메모리가 있어서 기어 안에 mp3를 넣어도 되는데.... 그렇게 데이터(mp3)를 2중화로 들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하네요 ㅡ_ㅡ...

설계한 공돌이라면... 데이터 2중화는 상당히 골치 아픈거 알텐데... 위에서 기획이 저런거라면.... ㅠㅠ


그냥 스마트 폰의 음악을 컨트롤 하면 아래와 같이 떠서

일할때 (전 프로그래머;;;) mp3조작할려고 스마트폰 쪼물딱 거리면 딴짓한다고 눈치 보이던게 요걸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5.  다음은 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피트니스 기능입니다.

오늘 내가 얼마나 걸었는지, 몇 갈로리 소모했는지 나오네요... 이래서 테스트 직업은 ㅠㅠ...

이거 보고 하루 만보를 채우기 위해 이 매트 위에서 제자리 걸음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만보계가 스마트 위치에서 해주니까, 스마트폰에서는 만보계 안돌려도 됩니다. (즉 베터리를 조금이나마 절약가능하죠)

 


6.심박수 기능

현재 심박수 입니다. 세간에는 이걸로 이성 꼬득일때 사용한다고 했는데... 음....

그냥 내가 77 bpm 인건 알겠는데 이걸로 뭐 어쩌라는건지 부가 설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를들어 160bpm 이면 "흥분하셨군요. 조금 쉬세요"

50bpm 이면 "저혈압이시네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요렇게만 띄어도 좋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7. 잠자리에서 쓰는 기능입니다.

일단 수면 기능...

내가 하루에 몇시간 잤는지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이거 보고, 전 한달평균 하루에 5시간 반정도 자네요 ㅠㅠ..) 

 

그리고 침대에서 자기전 사용 가능한 tv 리모컨 기능..

요것도.. 나름 쓸만한거 같아요. 메뉴에 WatchOn 리모컨이 있는데 이걸 실행하면


요렇게 TV 전원 체널 조절 가능하고요


숫자판으로 체널 지정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2~3일 갑니다. (알람이 올때 진동으로 전기를 많이 쓰는거 같은데... 알람이 많으면 더 빨리 단축 되겠죠)

아직 산지 얼마 안되서 올해는 저렇게 가다가 내년 넘어가면서 좀 떨어지겠죠 ㅠㅠ...
(하지만 이건 블루투스 쓰는거 치곤 꽤 선방..)


충전이야.. 이전 피쳐폰에서 스마트폰 올때 하루 1번 충전이 번거로왔지만 요즘은 그냥 일반화 된거 처럼

스마트 워치도 익숙해지니 게의치 안네요.


디자인이 좀 ... 그런거 빼면 꽤 좋은 스마트 워치입니다.



다음은 기어 핏 입니다.

기어핏은 확실히 디자인 입니다.

기어2네오가 뭔가 정사각형 큰 네모난 시계이면, 이건 팔찌 느낌나는 디자인이라 물건 하나 요번에 잘 뽑은거 같아요



물론 맨 밑면은 평평하지만...  위가 곡면이라 그런건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벤드를 이렇게 결박 하는데, 생각보다 단단하게 들어가서 잘 안풀립니다.


그런데 기어핏은 디자인이 다인거 같아요... 제가 이걸 자주 쓴 기능은 


1. mp3 컨트롤러. 

  이유는 위에와 같이, mp3 조작하려고 스마트폰 쪼물딱 거리지 않아 좋아요


2. 메신져 알람 기능. 운전중 누가 메시지 보냈을때 확인하긴 좋아요.

그런데 거기까지..... 기어핏으로 전화는 안됩니다.


3. 심박 박동수 기능... 

  이것도.. 좀 부가 설명을 붙여줬으면 하는데.. 화면이 작아서 넣기도 애매한거 같긴 해요..

아니면, 하단의 날짜대신 스마일 같은거 넣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160bpm 이면 빨간 화난 얼굴, 50bpm 이하면 창백한 얼굴의 이모티콘이면
좀더 좋은 평가 받지 않았을까 해요



4. 만보계 기능

지금 이건 체인지 해서 0이긴 한데요...어쨋든 이것도 쓸만해요.

이전 갤럭시 s4경우 만보계 기능으로 배터리가 좀 걱정됬는데, 이렇게 되면 스마트 폰은 만보계 센서를 꺼도 되니 

배터리 쪽에도 효과가 있겠죠.


5. 수면 확인 기능

요것도.. 그냥 스마일 같은거 넣어줬으면 하는데...

잘 잔건지 못잔건지... 뭐 5시간 밖에 못잤으니 수면이 부족한건 맞긴 한데.. 이후 뭘 하면 좋을지 그런것도 피드백 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그냥 주변 사람에게 나요즘 잠 이거 밖에 못잔다.. 살려줘.. 이렇게만 쓰고 있어요 ㅠㅠ..



6. 참고로 기어핏 착용시 전화왔을때 입니다.

아래와 같이 메시지랑 안받기만 되요.

메시지는 미리 등록한 상용구 내용 정도라...


대략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배터리는 3~4일 갑니다.

전에 대만으로 3박4일 가족여행 갔었는데, 블루투스 연결 끊고 5일을 가더군요... (즉 시계, 만보계로만 5일이네요)

어차피 일체형이고 모든 블루투스의 숙명과 같이 내년이면 줄어들겠으나,


위에서 기술한대로 집에 와서 시계 풀고 스마트폰과 같이 충전하는게 습관이 되서 요즘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아요


디자인은 좋은데 화면이 작아서 좀 미묘 합니다. (메시지도 단문은 괜찮은데 메일의 경우 읽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mp3컨트롤러, 스마트폰 알림이, 만보계 정도면 기어핏도 좋은 선택인거 같아요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웨어가 나왔다고 하는데...

모토롤라꺼 라던가.. LG 도 나왔더군요

이것들도 기능이 다 고만고만 해서, 요참에 많이 싸진(?) 기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단 삼성 일부 스마트폰 전용이란게... 왜 그랬을까요..)


그냥 여러 느낌으로는 삼성 마케팅부 내부에는 X맨이 있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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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쟁이 RosaGigantea
2014/07/28 23:03

집에서 데탑은 게임용으로 쓰고, 노트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데탑은 SSD가 있으나 노트북은 SSD 없이 하니 많이 답답하더군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작년 10월때쯤 샀었던 레노버S210, 그간 인터넷만 해서 그다지 쓸 필요 없었는데,

프로그래밍 하다 보니 다시 아쉽게 되더군요.

 

 

 

마침 ssd 가격도 많이 싸져서 하나 질렀습니다.

 

 

 

일단, 뒷판에 많은 나사들이 있는데 모두 풀어 줍니다.

 

여기 숨겨진 나사 2개가 있는데, 하나는 봉인실이 있더군요.

어차피 AS받을 돈이면 새 노트북 하나 사게 되니.. 과감하게 뜯어버립니다. 

 

반대편도 뜯구요

 

 

손톱을 이용해서 하판을 뜯어내면 이렇게 나옵니다.

 

 

저기서 하드를 때서 SSD를 대신 달아줍니다. (뜯어놓은 김에 먼지도 털어줍니다)

 

 

이 하드 디스크는 외장형 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따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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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쟁이 RosaGiga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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