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테슬라 주식이 900을 넘어서 재미 보고 있을때

이 주식이 어느정도 까지 가느냐 예측관련 보다가, ARK Invest 의 보고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z7OozEG0s

간단히, 일론머스크가 한 말 자율주행이 성공하면 15000$까지 갈꺼다 

적어도 1000은 넘긴다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최근 인터뷰는 아래 미국주식읽어주는남자 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WOAUC9p7R0&t=1s

그럼, 정말 그럴까, 

저 분이 투자하는 ETF (ARK 시리즈들) 현재 그래프가 어떻게 되는지 조사해 봤습니다.

그래프가 2020년 3월 코로나 충격으로 한번 휘청 거렸다가

다시 그 이전을 회복 하는데, 회복 속도 각도가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ARK에 대해서 아래 2 영상을 보고 판단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일단 당분간 월급을 ARK에 넣으려 합니다. (테슬라 추매하기엔 너무 비싸서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6PBvnRuE8ZE

https://www.youtube.com/watch?v=94fYahTcfOU&t=241s

 

'재테크 > 주식 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주식 투자 하기  (0) 2020.07.15
한국 주식을 그만 둔 이유  (0) 2020.07.12
ARK 에 대해서  (0) 2020.07.11
AMD에 투자한 이유에 대해서  (0) 2020.07.11
MS에 투자한 이유에 대해서  (0) 2020.07.11
테슬라에 투자한 이유에 대해서  (0) 2020.07.11

AMD는 제 포트폴리오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AMD도 앞으로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AMD 를 처음 사고자 마음 먹은건 라이젠 CPU를 내놓았을때 였습니다.

이번은 다르다 하면서 실제 AMD CPU 점유율이 오르기 시작했죠

 

그때는 미국 주식을 안보고 있던 시기이긴 했으나

아래처럼 이미 소식을 알고 있던(?) 2016년에 투자자가 이익을 실현하던 시기라

그냥 그랬습니다.

 

 

그런데 최근 라이젠2를 보니까 왠지 저게 다시 재현될거 같은 느낌이 왔습니다.

왜냐면 기존의 라이젠은 인텔 CPU와 대등한 성능을 보여 줬는데,

최근 라이젠2의 벤치 마크 보면, 거의 앞도적인 힘으로 누르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시국으로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콘솔 게임(닌텐도 스위치나 ps4, 엑스박스) 등에

쓰이는 CPU 에서도 amd 가 쓰이고 있는걸 생각하면

거의 개인용 PC 시장은 인텔로 부터 뺏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후 PC수요에 따른걸 봐야 겠지만 장기적으로 볼땐 현재 AMD 의 방향은 맞는 방향이고

특히 AI 개발을 현재 NVDIA의 cuda 프로세스로 독점을 하고 있는데,

같은 그래픽 카드를 생산하는 AMD (전 ATI)가 이를 그냥 보고만 있을거 같진 않습니다.

 

실제로 AI 관련해서 칩셋도 만들고 있는데, 이런 기대심리가 있어서 앞으로 우상향할 거리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국때 보면 그리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MS 는 전세계 일반 PC시장의 OS를 점유하고 있는 괴물 회사입니다.

하지만 Windows 에 대한 수익보다는 B2B 방식으로 회사에게 office 를 제공하고 그 수익을 얻는 비율이 더 많았죠.

 

그러니 2010년대 노키아를 인수해서 적자가 나도 회사가 끄떡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이후

 

ms에서도 아마존의 aws 와 같이 azure(에져? 라고 읽는데...) 라는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https://azure.microsoft.com/ko-kr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 Microsoft Azure

Microsoft Azure의 유연한 개방형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목적에 따라 투자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조직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세요.

azure.microsoft.com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로서

이전에는 IDC(인터넷 데이터 센터, 서버 장비를 대거 물려 놓는 사무실 같은거, 즉 서버 PC 집합체 입니다.)

와 계약을 맺어서 광화문 IDC 센터나, 구로디지털단지의 IDC쪽 가서 서버를 직접 연결하고 셋팅하고 그랬는데, 이게 게임 출시 전에 서버를 미리 구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 많았습니다.

 

AWS 가 나오면서 이게 왜 획기적이냐면

사용하는 만큼 쓰고 반납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게임의 경우 초기 2달 간은 동시접속자 수가 늘어나다가,

이후 6개월간 코어 유저를 제외한.. 거의 80%가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는, 언제나 max치를 산정해야 하므로, 

최대 동접수를 받아줄 장비를 사놔야 하고, 이 장비들은 6개월뒤 유휴장비가 되기 일 수 였습니다.

 

하지만 AWS로 이게 유동적으로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회사 입장에서는 여러 비용을 아낄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인기가 높아졌고, 그래서 현재 대부분의 IDC업계는 망했습니다.

 

이렇게 AWS로 전세계 IDC 쉐어를 먹은 아마존은 그 거대 공룡이 되었고,

지금도 매출 절반이상을 여기서 뽑아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유심히 소프트웨어의 강자 MS가 이 시장을 놓칠일이 없죠.

아무래도 SW쪽으로는 아마존보다 더 전문가들이 많으니,

곧바로 이 시장을 먹기 위해 내놓은 서비스가 저 Azure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0JvZpQkgWg

여기 슈카 형이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요.

제 생각도 거의 비슷합니다. 

앞으로 시장도 굉장히 밝다고 봅니다. 

AWS로 아마존이 아직 이시장 1등이긴 하지만, MS가 주는 편리함과 뚝심을 생각하면

나중엔 AWS / MS 이 파전이 될거 같아요.

 

적어도 이번 코로나 시국으로 재택근무 / 화상회의 서버가 많이 늘어나는 시장이니

더 확대 될거고, 주가 전망은 굉장히 밝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테슬라에 대해서 알게된 계기는 작년 8월 아래의 뉴스를 보고 나서 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51197

 

테슬라 ‘모델3’ 국내 공식 출시…5239만원부터 판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보급형 세단 ‘모델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주문접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와 롱 레인지, 퍼포먼스 등 3개 �

news.joins.com

모델3가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건데 하다 보니

제 관심사인 과학쪽 유튜브에서 아래 같은것을 본 기억이 났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8Cwb-egTsI&list=PLo3g-Tfj6Ib6aNTO-ctNKY55VRVMeFB7Z&index=2

 

이와 관련해서 몇 개 좀 찾아 봤습니다.

작년 까지만 해도 테슬라가 곧 망하느니 마느니, 회사에서는 모델 S 빌려서 시승 해보란 식으로 광고가 돌기도 했고요.

 

그때는 그냥 미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회사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데이얼 아저씨 덕분에 테슬라가 뭐하는 회사인지 뭘 추구 하는 회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 때 봤던 테슬라 관련 동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100만마일 베터리 로드러너 프로젝트

https://www.youtube.com/watch?v=_zoRF6wn7cs&t=2s

2. 일론머스크 그는 누구인가? (믿을만한 투자자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WeVN9zyHgDs&list=PLo3g-Tfj6Ib6aNTO-ctNKY55VRVMeFB7Z&index=6

3. 기존 차량 업체들이 바로 전기차로 전환하지 않을까? 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

https://www.youtube.com/watch?v=rDR4zpevN5Q&list=PLo3g-Tfj6Ib6aNTO-ctNKY55VRVMeFB7Z&index=1

 

여기까지 보니 개인적으로 테슬라가 미래로 보면 투자할 회사인거 같은데,

지금 들어가도 될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 당시 주가 그래프를 보면 아래처럼 되어 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7, 18년 주가가 255, 380 박스권에 머물다가 최근에 급격히 빠졌고

255 저항선을 막 뚫고 오는 지점인지, 저항 맞고 내려갈지 갈팡질팡한 시기 였거든요.

 

그래서 좀 지켜보기로 하고 월급 (저희 회사는 월급날이 매월 24일) 나오면 그때 고민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일론 머스크 아저씨(투자자)에 신뢰가 갔고,

이 정도면 조금 사놓고 있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IMeAt2lTY&t=498s

 

그래서 월급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24일 당일... 갑자기 15%였나 퀀텀 점프를 했습니다.

당시 yahoo 파이넨셜 기사에서는 친환경 솔라 패널 보조금 이슈였나,

그거랑 매출이 흑자로 돌아 섰다로 뉴스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월급 들어오고 카드값 정산하고 남은걸 다음날 장 시작하자 마자 구입 했습니다.

 

이후 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발표 됬는데,

한창 화자 됬죠.

유리를 깨먹었니, 그리 자랑하더니 망신당했다니...

그러다가 아래의 영상을 다시 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a9uAwNimXo&list=PLo3g-Tfj6Ib6aNTO-ctNKY55VRVMeFB7Z&index=8

역시 데니얼 아저씨... 명쾌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1주일 만에 예약 대수가 30만인가 했다란 뉴스가 나왔고, 그때 생각이

 

미국의 자동차 시장은 세단, suv, 픽업 트럭인데,

세단 만으로 지금 가격(400$ 조금 안되던 가격)이니까,

단순하게 내년 모델y 양산하면 + 400$ 가고, 픽업인 사이버트럭 나오면 + 400$ 가겠구나 싶어서

여기서 더 1000만원 추가 구입 했습니다.

 

그리고 1월 아래 2개의 것을 보고는... 이건 대박이다란 생각이 들어서 거의 올인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tguvGL91M

https://www.youtube.com/watch?v=IVo1UqeK_Iw&t=222s

https://www.youtube.com/watch?v=XPfjMIuafxA

이후 주가는 코로나 시국에 잠시 350인가 까지 빠졌지만

(이때 마이너스 통장 써서 700$ 영끝 하다가...... 손실이 -2400만원 나서 기절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오르고 있죠.

마이너스 통장을 끌어서 넣었던건, 주식 예측 앱을 만들면서

텐서 플로어라는 ai 라이브러리를 공부 했는데, 이게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고,

테슬라는 자율주행에 있어서 실제 데이터가 다른 업체(웨이모)에 비해 엄청나게 많으니
당연히 오토 파일럿 성능이 점점 좋아 질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자동차 업계에선 할 수 없는 일이구요.

 

물론 이렇게 테슬라 빠돌이가 되어버리면, 나중에 정말 회사가 맛이 갈때,

제가 투자한 주식 투자금을 회수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전에 비트코인 하면서 크게 느꼇습니다.)

 

이런 정보의 편향에 빠지지 않기 위해 

테슬라를 부정적으로 언급하는 유튜버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https://www.youtube.com/watch?v=0VJz40zIMeY&t=156s

https://www.youtube.com/watch?v=aS8slPXUM5k

https://www.youtube.com/watch?v=_brLOv0IEKQ

주식 차원에서 보면 자동차 회사 벨류레이션으로 계산하면 이건 과열이다 라는걸 보여 주시고요

자동차 전문가 분들 대부분 이 회사는 말이 안된다, 몇 만대 가지고 몇천만대 뽑는 현 자동차 회사 시총 넘기는건 말이 안되다 식으로 여러 말씀을 하십니다.

 

<전세계 자동차 회사 실시간 시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flVng6sYIb6Gs4pOKiDGtqU5YJ2-hgdM4pRNaT62gs/edit#gid=1052727546

 

Top 25 Automakers by Market Cap

@brandude87 - A live updated list of the world's top 25 automakers by market cap.

docs.google.com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전 세계가 추후 탄소 문제로 전기차 시대로 가는건 당연한 수준이 되는거고

현재 테슬라만큼 전기차를 생산하면서 흑자로 돌아서는 자동차 회사가 없으므로

당분간 이 추세가 이어질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예컨데 로드러너 프로젝트가 작년에 나온건데,
아래 처럼 이 프로젝트로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이 어셈블 할정도이면,

개인적으로 테슬라의 최근 돌풍이 허풍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2v7mF8g8io

 

어쨋든 개인적으로 제가 아직도 테슬라 포지션을 갖고 있는것은

위의 유튜브, 인터넷으로 조사한것들, 개인적인 경험 (텐서플로우 ai, 실제 모델3 시승)을 통해 얻은 결과이고

 

다른 분들에게는 이게 아닐 수도 있으니, 부디 어느 한 유튜버가 "이거 좋아요 사세요" 해서 바로 사지 말고,

이것저것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투자 하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회사에서 피땀흘려 번 돈으로 투자를 하는거잖아요.

 

워린 버핏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듯, 투자는

1. 절대 돈을 잃지 말아라

2. 1을 절대 잊지 말아라

 

하시듯, 신중한 판단을 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11 수익율

 

 

마지막으로 지금(2020-07-11) 이라도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영상을 보시고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rOO5M1_-A

 

올해 새해 목표로 시스템 매매 관련 해서 좀 발상의 전환을 해보자 란 것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 가격 예측하는 앱을 개발했고,

지금 7월, 반기를 지났으니 그간 일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https://rosagigantea.tistory.com/636

 

한국 주식 투자 with 머신 러닝 ai

3년전 알파고가 바둑계를 평정하고, 딥러닝이란 개념이 알려 졌을때, 왠지 컴퓨터가 바둑 말고 주식을 보게 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알아 보니 이미 증권가에서는 많이 사용하

rosagigantea.tistory.com


1. 개발

 

앱은 오랫만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전에 안드 2.0 때랑 달리 코틀린이란걸 써서 프로그래밍 했고
(다행히도 회사에서 주로 쓰는 obj-c 언어라, 코틀린은 개인적으로 obj-c + java 같은 느낌이 많더군요)

 

퇴근후 집에서 일 1,2시간 정도 2주 정도 작업해서 앱을 만들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은 대충 파이썬의 flask 라이브러리 써서 제작 했고

예측 프로그램도 파이썬 + tensorflow 사용해서 제작했습니다.

전체 통틀어 3주 조금 넘은거 같네요.

 

총 제작 프로그램은 3개,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데이터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집 PC가 켜놓다가 맛이 가거나,

IDC 서버가 먹통 되거나 하면

app 에서 데이터 갱신이 늦어지거나 아예 안받아지는 일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이것도 안정화 시키고 자동화 시켜서 어느정도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2. 앱 다운로드 및 수익

 

2월 중순에 playstore 에 등록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 다운 로드는 60여개 정도입니다.
홍보는 구글 admob 광고 좀 넣어 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얘길 해보긴 했는데 잘 늘지 않네요.

앱에 보면 페이지마다 광고 배너를 달아 놨는데,

이것에 대한 수익은 아래와 같이 1달에 2달러 정도 입니다. 

2달러... 1200원 환율로 따지면 2400원 안되네요 ㅠㅠ


 

3. 지출

 

2천원이라도 벌면 어디야 라고 생각하시는분.

집에 PC를 계속 켜놓고 서비스 하기엔 전기세도 1달 내내 24시간 돌려야 하니 2만원은 나올거고

이거 빼도, 위에 개발쪽 보듯이 IDC 서버 비용이 있습니다.

 

IDC 서버 비용은 아래와 같이 한달에 1.8 ~ 2만원 나가고 있습니다.

서버는 micro server (virtual cpu1, ram 4gb, hdd 50gb, centos 7.3) 인 가장 최저 요금인데도 이렇습니다.


결론

1달에 1.8만원 지출, 2천4백원 수익 => 대충 -1.5만원 적자 중입니다.

 

이게 활성 유저 60 일때 2달러를 번다면, 16달러는 벌어야 손익분기니까

활성 유저 480은 되어야 손익을 맞추네요...

 

그럼 1000 정도 되도 1달에 2,3만원 수익이고...

10000정도 되야 목표로 한 1달 20~30만원 수익이라는 계산이 되네요.

 

그냥 유튜브를 하는편이 좋으려나...

+ Recent posts